박지훈 "복근 위해 콘서트 때도 물 안 마셔, 수분 빼야 했다"

윤혜영 기자 2019. 2. 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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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복근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털어놨다.

박지훈의 워너원 활동 종료 후 첫 번째 단독 팬미팅 '2019 아시아 팬 미팅 인 서울 퍼스트 에디션( ASIA FAN MEETING IN SEOUL FIRST EDITION)'이 9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박지훈이 콘서트에서 공개했던 복근 사진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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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사진=마루기획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복근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털어놨다.

박지훈의 워너원 활동 종료 후 첫 번째 단독 팬미팅 '2019 아시아 팬 미팅 인 서울 퍼스트 에디션( ASIA FAN MEETING IN SEOUL FIRST EDITION)'이 9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박지훈이 콘서트에서 공개했던 복근 사진이 나왔다.

박지훈은 "진짜 많이 노력을 했다. 전날부터 물을 못 마셨다. 수분을 빼야 돼서. 콘서트 끝나고 런닝하러 가서 새벽까지 하고 다음날 제 무대하기 전까지는 못 먹었다. 내려와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복근이 아직 있냐"는 말에 "아직 있을 것 같다. 보여드리고 싶은데 저때 사진이 원하는대로 안 나왔다. 저는 조각조각 나있는 걸 바랐다"고 토로하면서 "콘서트 때보다 복근이 업그레이드 돼 있다"고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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