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 최종커플, 이주리♥김승혁 성사..제작진 '악마의 편집' 논란 점화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19. 2. 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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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썸바디'가 '악마의 편집'이라는 논란에 휩싸였다.

8일 방송된 '썸바디'는 최종 커플을 탄생시키며 종영했다.

이 가운데 마지막 방송에서 이주리는 김승혁을 최종 선택해 커플로 성사된 상황.

이주리의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이 '홍학씨에게 썸뮤직'이라는 댓글을 남기자 직접 "그거 제가 안 보냈어요. 엠넷에서 편집했네요"라고 밝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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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썸바디'가 '악마의 편집'이라는 논란에 휩싸였다.

8일 방송된 '썸바디'는 최종 커플을 탄생시키며 종영했다.

이 가운데 마지막 방송에서 이주리는 김승혁을 최종 선택해 커플로 성사된 상황. 자신을 기다리던 오홍학은 끝내 선택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이주리는 오홍학에게 가수 로이킴의 '우리 그만하자'를 보냈고, 네티즌들은 다소 잔인한 선택이었다는 아쉬움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이는 제작진의 편집으로 드러났다. 이주리의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이 '홍학씨에게 썸뮤직…'이라는 댓글을 남기자 직접 "그거 제가 안 보냈어요. 엠넷에서 편집했네요"라고 밝힌 것.

이에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관계를 자극적으로 연출한 것에 대한 비판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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