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소유진, 막내 딸 돌 맞아 찍은 단란한 가족 사진 화제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2019. 2. 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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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소유진 부부가 막내 딸 돌을 맞아 찍은 단란한 가족 사진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따.

배우 소유진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스타그램에 “세은이 벌써 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종원·소유진 가족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백종원이 막내 딸 세은 양을 안은 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한편,백종원과 소유진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아들 용희와 딸 서현, 세은 3남매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SNS를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더본코리아 대표이사인 백종원은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이다. 소유진은 MBC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서 주인공 임치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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