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발 삐끗해 포옹..로맨스 시작[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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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과 유인나가 얼떨결에 포옹했다.
2월 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2회에서는 권정록(이동욱 분)이 오진심(예명 오윤서/유인나 분)에게 마음을 열었다.
오진심은 "감사하다. 변호사님. 진짜 열심히 할 거다"고 말한 후 권정록에게 다가가다 발을 삐끗, 권정록에게 안기고 말았다.
앞서 권정록은 발 삐끗한 오진심을 잡아주지 않았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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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동욱과 유인나가 얼떨결에 포옹했다.
2월 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2회에서는 권정록(이동욱 분)이 오진심(예명 오윤서/유인나 분)에게 마음을 열었다.
이날 오진심 환영회가 끝난 후, 권정록은 그를 불러세웠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오진심 씨를 제 비서라고 생각한 적 없었다. 그 생각 지금부터 바꿔볼까 한다. 제 비서로 제대로 일할 기회를 드리고 싶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죠"라고 말했다.
이에 신난 오진심은 "정말요?"라며 웃어 보였고, 권정록은 손을 내밀며 악수를 청했다. 오진심은 "감사하다. 변호사님. 진짜 열심히 할 거다"고 말한 후 권정록에게 다가가다 발을 삐끗, 권정록에게 안기고 말았다.
앞서 권정록은 발 삐끗한 오진심을 잡아주지 않았던 상황. 이번엔 그를 안듯 잡아주며 "이번엔 안 피했다"고 말해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사진=tvN '진심이 닿다'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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