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유하나, 둘째 소식 전해 "임신 중..살쪄서 인상 달라져"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2019. 2. 8. 09:06
배우 유하나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유하나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스타그램에 “임신 12주 때 찍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둘째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이후 유하나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임신 소식을 한 번 더 언급했다.
유씨는 “살이 쪄서 인상이 많이 달라졌다”면서 “스트레스 때문이다. 먹고 싶은 것이 많다”고 밝혔다. 또 둘째를 가지면서 피부트러블이 생겼다고 말하며 임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항공사 모델로 데뷔한 유하나는 지난 2011년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이용규와 결혼해 2013년 첫 아이를 얻었다. 둘째 소식은 6년 만이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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