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오나라, 연애관 재조명 "결혼 큰 의미 없어"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9. 2. 8.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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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나라 인스타그램

배우 오나라의 연인 김도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오나라의 연애관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나라는 지난해 한 여성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20대 초반부터 사귄 남자친구와의 연애담을 털어놓았다.

인터뷰에서 오나라는 "지금이라도 마음만 먹으면 결혼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 관계에 결혼이 딱히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미 가족이나 다름없는 사이다. 결혼보다 앞으로 어떤 꿈을 꾸고 어떻게 함께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연애관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오나라의 21년째 열애 중인 김도훈은 배우 출신 연기 강사로 알려졌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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