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이나리' 시즈카, 남편과 1시간만에 막내린 6년만 데이트[어제TV]

뉴스엔 2019. 2. 8. 0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나리' 시즈카, 남편과 1시간만에 막내린 6년만 데이트[어제TV]

시즈카와 고창환 부부의 데이트가 1시간 만에 끝났다.

이날 시즈카는 남편 고창환과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에 나섰다.

고창환은 "둘이 나온 게 몇 개월 만이지"라고 물었고 시즈카는 "몇 개월? 하나 낳고나서 처음이다"고 답했다.

시즈카는 "집에서 나온 지 얼마 안 됐는데 바로 전화가 왔다"고 말했고 이에 고창환은 "우리 데이트할 때 계속 전화가 올 거 같다"며 웃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최승혜 기자]

시즈카와 고창환 부부의 데이트가 1시간 만에 끝났다.

2월 7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일본인 며느리 시즈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시즈카는 남편 고창환과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에 나섰다. 시어머니와 시누이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외출을 한 것. 고창환은 "둘이 나온 게 몇 개월 만이지"라고 물었고 시즈카는 "몇 개월? 하나 낳고나서 처음이다"고 답했다.

두 사람이 카페에 앉자마자 시누이에게 전화가 왔다. 시즈카는 "집에서 나온 지 얼마 안 됐는데 바로 전화가 왔다"고 말했고 이에 고창환은 "우리 데이트할 때 계속 전화가 올 거 같다"며 웃었다. 두 사람은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했고 과거 연애할 때 많이 갔었던 실내 야구장을 가기로 결정했다.

아이들을 돌보는 시어머니와 시누이는 육아에 쩔쩔 맸다. 두 사람은 이유식을 먹지 않고 우는 딸 소라 때문에 안절부절했고 결국 시즈카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다. 고창환은 딸 소라가 이유식을 먹지 않는다는 얘기에 "그냥 우리가 갈까?"라고 물었고 시어머니는 "빨리 와라"고 소리쳤다. 고창환은 시즈카에게 "야구는 다음에 기회가 있겠지. 간식 사가지고 집에 가자"고 말했다.

시어머니는 시즈카가 오자 "너무 힘들겠더라. 그동안 애썼다"고 격려했다. 시어머니는 인터뷰에서 "하나, 소라하고 같이 시간을 보내니까 시즈카가 정말 고생이 많더라. 위대해 보였다"고 속마음을 밝혔다.(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연애의맛’ 이필모♥서수연 신혼집 공개, 독거→러브하우스로서울메이트2 샤이니 키, 청담동 복층하우스 최초 집 공개 ‘포인트는 드레스룸’[결정적장면]비키니 몸매 드러낸 블랙핑크 로제X리사, 수영장서 애정행각?[SNS★컷]신수지 수영복 몸매, 체조선수 출신답게 탄탄한 애플힙[SNS★컷]‘6자회담’ 장동민 “원주 200평+방 10개 대저택? 서울 전세보다 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