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김숙X장도연, 엘사 변신 "이영자 수영복 이기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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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숙과 장도연이 영화 '겨울왕국' 속 엘사와 안나로 변신했다.
2월 7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곤지암 스키장으로 동계 워크숍을 떠난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 장도연의 모습이 담겼다.
김숙은 동계 워크숍에 오기 전 미리 집에서 영화 '겨울왕국' 속 엘사와 안나 복장을 가져왔다.
김숙과 장도연은 최화정, 이영자 몰래 안나와 엘사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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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김숙과 장도연이 영화 ‘겨울왕국’ 속 엘사와 안나로 변신했다.
2월 7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곤지암 스키장으로 동계 워크숍을 떠난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 장도연의 모습이 담겼다.
김숙은 동계 워크숍에 오기 전 미리 집에서 영화 ‘겨울왕국’ 속 엘사와 안나 복장을 가져왔다. 김숙과 장도연은 최화정, 이영자 몰래 안나와 엘사로 변신했다. 최화정과 이영자를 비롯한 제작진들은 동심을 파괴하는 김숙과 장도연의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다.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왜 이런 옷을 갖고 왔냐?”라고 물었다. 김숙은 “하계 MT 때 (이)영자 언니가 수영복 입고 확 뜨지 않았냐. 이영자 수영복 이겨보려고 가져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키장에서 안나와 엘사 분장을 한 김숙과 장도연은 시청자의 고민에 속 시원한 사이다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사진=Olive ‘밥블레스유’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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