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2' 핀란드 친구들, 찜질방→불고기..부산서 '행복만끽' [★밤TView]

최현경 인턴기자 2019. 2. 7. 2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에서 핀란드 친구들이 부산에서 찜질방을 가고 불고기를 먹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에서 핀란드 친구들이 한국을 여행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핀란드 친구들은 해수욕 후 찜질방으로 향했다.

찜질을 마친 후 핀란드 친구들은 불고기를 먹으러 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최현경 인턴기자]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 방송화면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에서 핀란드 친구들이 부산에서 찜질방을 가고 불고기를 먹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에서 핀란드 친구들이 한국을 여행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핀란드 친구들은 해수욕 후 찜질방으로 향했다. 페트리는 "이게 바로 인생이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빌푸는 "바다 수영하고 찜질하니 좋다"라고 말하고는 곧바로 곯아떨어졌다. 스튜디오에서 신아영은 "빌푸랑 같이 다니면 너무 재밌을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후 이들은 수건으로 능숙하게 양 머리를 만들었다. 빌레는 "이제 진짜 찜질하는 기분이야"라고 말했다. 딘딘은 "핀란드에서도 많이 했나 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찜질을 마친 후 핀란드 친구들은 불고기를 먹으러 갔다. 이들은 불고기가 익자마자 폭풍 흡입을 하며 감탄했다. 잘 먹지 않던 사미도 접시째 먹으며 "내가 평생 먹은 음식 중 이게 제일 맛있어"라고 했다.

이어 친구들은 모든 고기를 다 먹고 후식을 요구르트까지 완벽히 마셨다. 페트리는 "다음에 부산 오면 여기 다시 오자"고 다짐했다. 빌푸는 "음식이 들어간 자리가 너무 많아서 배가 완전히 오목해 보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이 향한 곳은 이기대 해안 산책로였다. 스튜디오에서 신아영은 "부산에서 태종대 못지 않은 유명한 관광지"라고 소개했다. 빌레는 "진짜 기분 좋은 고요함"이라 라며 감탄했다. 페트리도 "좋은 냄새가 나"라고 말했다.

[관련기사]☞신동욱과 소송한 조부 "오해와 착각..실수했다"슈, 도박혐의 실형 구형.."바다·유진에게 미안"양예원, 악플러 100여명 고소..고소 대상은?승리 '버닝썬' 논란 일주일만에 입장 "마약은.."'프듀2' 男연습생 "女대표가 성추행" 충격

최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