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찬희 "무릎 위에 앉은 김혜윤..다리 감각 없어져"

이준현 2019. 2. 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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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희가 누명 전문 배우라는 별명에 얽힌 이야기를 전한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는 김보라·김혜윤·찬희·조병규·김동희·이지원이 출연한 '캐슬의 아이들' 특집 2부가 공개된다.

한편, 7일 방송은 '캐슬의 아이들' 특집 2부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캐슬의 아이들' 김보라-김혜윤-찬희-조병규-김동희-이지원이 출연해 다채로운 6인 6색 매력과 꿀잼 토크로 안방극장을 다시 한 번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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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찬희, 김보라 (사진=방송캡처)

찬희가 누명 전문 배우라는 별명에 얽힌 이야기를 전한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는 김보라·김혜윤·찬희·조병규·김동희·이지원이 출연한 ‘캐슬의 아이들’ 특집 2부가 공개된다.

이날 찬희는 ‘누명 전문 배우’가 별명이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드라마 ‘시그널’에 이어 ‘SKY 캐슬’에서도 범죄 누명을 쓴 역할을 연기했던 것. 나아가 “‘시그널’에 함께 출연했던 조진웅 선배님이 하셨던 조언 덕분에 ‘SKY 캐슬’에서 누명 쓴 역할을 더 잘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조진웅이 찬희에게 한 조언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찬희는 자신의 무릎 위에 김혜윤이 앉은 장면을 촬영했을 당시 밝히지 못했던 속내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혜윤이 찬희 무릎에 걸터앉았던 장면의 비하인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혜윤은 “30분 이상 앉아 있었다. 무게를 반만 실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며 영겁 같은 30분을 고백했다. 이에 찬희는 “(김혜윤) 누나에게 하나도 안 무겁다고 했지만 다리 감각이 없어졌다”며 차마 밝히지 못했던 속내를 꺼내 놔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보라는 찬희와 뽀뽀 장면을 찍고 난 후 사과를 했다고 말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김보라는 “미안한 마음에 일부러 안 찍던 셀카까지 찍었다”라고 덧붙여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켰다. 과연 김보라가 찬희에게 사과까지 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7일 방송은 ‘캐슬의 아이들’ 특집 2부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캐슬의 아이들’ 김보라-김혜윤-찬희-조병규-김동희-이지원이 출연해 다채로운 6인 6색 매력과 꿀잼 토크로 안방극장을 다시 한 번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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