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안경 쓴 조각미남..조명 필요없는 '숨멎' 옆태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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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환상적인 옆태를 뽐내며 팬들에게 설 인사를 건넸다.
이승기는 5일 자신의 SNS에 화려한 뒷 배경 앞 조각 같은 옆태가 돋보이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승기는 흠 잡을 데 없는 옆태를 자랑하며 조명에서 나온 빛을 한몸에 받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승기의 환상적인 자태에 다시 한번 반했다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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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이승기가 환상적인 옆태를 뽐내며 팬들에게 설 인사를 건넸다.
이승기는 5일 자신의 SNS에 화려한 뒷 배경 앞 조각 같은 옆태가 돋보이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승기는 안경을 쓴 채 고개를 숙이고서 휴대전화를 보고 있다. 댄디하고 스마트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에 팬들은 환호했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조명이 너무 어둡다고 아쉬워했다. 그러자 이승기는 1시간 뒤 “하도 얼굴이 안. 보인대서.. ㅋ보이죠..? 우리집이 아니라서 조명 조절불가 이해 바람!^^”이라며 조명을 켜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이승기는 흠 잡을 데 없는 옆태를 자랑하며 조명에서 나온 빛을 한몸에 받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승기의 환상적인 자태에 다시 한번 반했다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SBS ‘배가본드’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이승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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