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그래미' 입성.. 한국 가수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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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그래미의 높은 아성을 넘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초청됐다.
방탄소년단은 3대 음악상이라 불리는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은 데 이어 지난해 10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으며 그래미만을 남겨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번에 그래미 어워즈에도 초청받으며 3대 음악상을 모두 석권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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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그래미의 높은 아성을 넘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초청됐다. 한국 가수가 이 무대에 오르는 것은 처음이다.
방탄소년단은 3대 음악상이라 불리는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은 데 이어 지난해 10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으며 그래미만을 남겨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번에 그래미 어워즈에도 초청받으며 3대 음악상을 모두 석권하게 됐다.
미국레코딩예술과학아카데미(NARAS)가 주관하는 ‘그래미 어워즈’는 팝, 록, R&B, 힙합, 재즈 등 대중음악 전 장르를 망라하는 팝계 최고 권위 시상식이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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