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배정남, 동묘 구제시장 "3시 이후엔 5천원" 단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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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배정남이 동묘 구제 시장을 찾았다.
이날 동묘 구제 시장을 찾은 배정남은 "3시 전에는 한 장에 2~3천원이고 3시 이후에는 3장에 5천원일텐데"라며 동묘 구제 시장에 능통한 모습을 보였다.
배정남은 옷더미를 파헤치며 '겟'을 위해 노력했고, 옆의 손님이 "이거 얼마인가요?"라고 묻자 "3장에 5천원"이라고 말해주는 등 동묘 구제 시장의 단골다운 모습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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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배정남이 동묘 구제 시장을 찾았다.
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배정남이 동묘 구제 시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묘 구제 시장을 찾은 배정남은 “3시 전에는 한 장에 2~3천원이고 3시 이후에는 3장에 5천원일텐데”라며 동묘 구제 시장에 능통한 모습을 보였다.
배정남은 옷더미를 파헤치며 ‘겟’을 위해 노력했고, 옆의 손님이 “이거 얼마인가요?”라고 묻자 “3장에 5천원”이라고 말해주는 등 동묘 구제 시장의 단골다운 모습을 뽐냈다.
15분 만에 회색 후드를 하나 건지고 신이나 “겟”을 외치는 배정남의 모습에 스튜디오의 모벤저스는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배정남의 모습에 한 상인이 “영화배우시냐”고 물었고, 다른 상인은 “톱모델이다. 김정남 씨”라고 이름을 잘못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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