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정준영, 차태현 아들에 "게임실력 어릴 때 늘려놔야" 조기교육

2019. 2. 3. 19:3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정준영이 배우 차태현의 아들 수찬에게 독특한 조기교육을 실시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3'는 차태현의 자녀인 차수찬, 차태은, 차수진과 함께 경기 양평으로 떠난 '좌충우돌 겨울방학 특집'으로 꾸며졌다.

연예계의 대표적인 게임 마니아인 정준영은 이날 차수찬을 향해 "네 나이에 게임 실력을 늘려놔야 한다. 안그러면 나중에는 힘들다"고 열변을 토했다.

데프콘 또한 "지금 아니면 형 나이에 게임 등급 하나 올리기가 얼마나 힘든 지 아냐?"며 공감을 표했다.

또 김준호는 "수찬이가 엄마, 아빠에게 허락만 받으면 삼촌이 컴퓨터 한 대는 사줄 수 있다"고 통 큰 선물을 예고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