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데스데이' 제시카로테, 초근접샷에도 빛나는 미모..'엄지 척'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9. 2. 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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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데스데이 2 유'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제시카 로테가 깜찍한 매력을 드러낸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제시카 로테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h hi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 로테는 강아지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제시카 로테는 영화 '해피 데스데이' 후속작 '해피 데스데이 2 유'에서 트리 겔브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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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시카 로테 인스타그램

'해피 데스데이 2 유'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제시카 로테가 깜찍한 매력을 드러낸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제시카 로테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h hi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 로테는 강아지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초근접샷에도 굴욕 없이 아름다운 그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시카 로테는 영화 '해피 데스데이' 후속작 '해피 데스데이 2 유'에서 트리 겔브먼 역을 맡았다. 오는 14일 개봉.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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