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김보라X김혜윤X이지원 '해투4'에서 폭발한 러블리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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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의 김보라, 김혜윤, 이지원이 '해투'에서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카이캐슬' 혜나 역의 김보라, 예서 역의 김혜윤, 서준 역의 김동희, 기준 역의 조병규, 예빈 역의 이지원, 우주 역의 찬희가 출연했다.
특히 김보라 김혜윤 이지원은 극 중 역할과는 전혀 다른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김보라, 김혜윤, 이지원은 극 중 강렬한 연기력과는 또 다른 '러블리'한 매력으로 '해투'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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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스카이캐슬'의 김보라, 김혜윤, 이지원이 '해투'에서 매력을 뽐냈다.
31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캐슬의 아이들' 특집으로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의 아역 배우들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카이캐슬' 혜나 역의 김보라, 예서 역의 김혜윤, 서준 역의 김동희, 기준 역의 조병규, 예빈 역의 이지원, 우주 역의 찬희가 출연했다.
특히 김보라 김혜윤 이지원은 극 중 역할과는 전혀 다른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예빈'역을 맡았던 이지원은 이제 중학생임을 알리며 "초등학교를 1월에 졸업했다"고 말한 뒤 "영화 드라마만 하다 예능 출연하니까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예빈은 "처음에 대본 보고 재밌어서 5% 넘을 것 같았다. 그래서 넘으면 아빠한테 이천원을 달라고 했었다"고 말하며 MC와 언니 오빠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예서' 역을 맡았던 김혜윤은 이온음료, 맥주 광고를 합친 개인기를 선보였다. '야망 넘치는 눈빛'이라는 놀림에도 선보였지만 아쉬운 결과로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김보라는 소주광고에 도전했고 "소주맛 몰라서 물어요"라고 멘트하며 감탄케했다. 이에 유재석은 "우주에 이어 광고까지 뺏겼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하지만 김혜윤은 변비약 광고를 노리며 연기에 도전, 예서를 연상케하는 찰떡 연기로 만회에 성공했다.
'혜나' 역을 맡았던 김보라는 "선생님인 둘째 언니가 자신과 너무 닮았는데 학부모가 언니에게 '혜나가 선생님이랑 너무 닮았다'고 해서 제 동생 혜나 맞다고 했다더라"고 말했다. 또한 언니를 빤히 보던 아르바이트생은 가게의 음악을 드라마 주제가로 바꾸기도 했다고.
이어 김보라는 '곽혜나설'에 대해 "아니다. 그런데 말해도 되나"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김혜윤은 "저도 타당성이 있어서 후반부 대본을 받기 전이라 그럴 수 있겠단 생각 들었다"고 말했다.
보라와 혜윤은 극 중 남자 학생 우주, 기준, 서준 중에 우주를 택하며 기준과 서준 역의 배우 조병규 김동희를 삐치게 하기도 했다. 보라는 "우주가 한결같다"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
김혜윤은 엄마 역을 맡았던 배우 염정아의 연기력을 존경스럽다고 표현했다. 그는 "마지막에 체력관리를 못해서 대사도 버벅거리고 힘들어했었다. 그래서 말씀드렸는데 별 걱정 다 한다며 체력 관리 열심히 하라고 말씀해주셨다. 그런데 해당 신 모니터링 했는데 별걱정했구나 싶더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정준호와 통화 연결을 시도했다. 정준호는 "우리 두 딸들 특히 예빈이는 연기에 대한 욕심도 많고 감독님과 연기에 대해 토론할 정도다"라고 말하기도. 이어 "마지막 촬영 때 촬영장 일대가 마비됐다. 저 보러온 줄 알고 되게 으쓱했는데 내가 아니고 예서가 인기가 대단하더라"고 말하며 뜻밖의 딸바보 면모로 웃음을 더했다.
김보라, 김혜윤, 이지원은 극 중 강렬한 연기력과는 또 다른 '러블리'한 매력으로 '해투'를 사로잡았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다음주 방송에서는 '캐슬의 아이들' 2부가 이어 방송된다.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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