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꽃' 나카시마 미카 "노래 부르기 지금도 무서워"[룩@재팬]

박설이 2019. 1. 31. 0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유명 가수 나카시마 미카가 노래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29일 일본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나카시마 미카는 '눈의 꽃' 등 히트곡에 대해 "여러분이 잘 아는 노래들이기 때문에 기대를 저버릴 수가 없다. 노래를 부르는 게 지금도 무섭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나카시마 미카의 히트곡 '눈의 꽃'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눈의 꽃 바라보는 겨울의 풍경을 그린 사랑 노래로, 박효신이 리메이크해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 삽입되며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일본 유명 가수 나카시마 미카가 노래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29일 일본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나카시마 미카는 '눈의 꽃' 등 히트곡에 대해 "여러분이 잘 아는 노래들이기 때문에 기대를 저버릴 수가 없다. 노래를 부르는 게 지금도 무섭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30일 '눈의 꽃 15주년 기념 베스트 앨범 BIBLE'을 발매한 나타시마 미카는 이 앨범에 2017년 라이브 영상도 담았다고. 나카시마 미카는 "노래가 무섭기는 하지만 행복을 느끼고 눈물이 나올 때도 있다. 드디어 노래가 즐거운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노래에 대한 또 다른 감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나카시마 미카는 히트곡과 동명의 영화인 '눈의 꽃'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나카시마 미카의 히트곡 '눈의 꽃'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눈의 꽃 바라보는 겨울의 풍경을 그린 사랑 노래로, 박효신이 리메이크해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 삽입되며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2월 1일 일본에서 개봉하는 영화 '눈의 꽃'은 오로라를 보고 싶은 시한부 여주인공과 유리공예가를 꿈꾸는 남자의 교감을 그린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나카시마 미카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