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그리워" 마르셀루 부인, 이적설에 기름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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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루(31, 레알 마드리드)가 유벤투스 이적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부인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를 향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호날두는 지난해 여름 1억 유로(약 1,300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면서 레알을 떠나 유벤투스에 입단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올 여름 마르셀루를 영입하기 위해 5천만 유로(약 640억 원)의 이적료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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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마르셀루(31, 레알 마드리드)가 유벤투스 이적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부인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를 향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호날두는 지난해 여름 1억 유로(약 1,300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면서 레알을 떠나 유벤투스에 입단했다. 호날두를 잃은 레알은 올 시즌 3위에 그치며 기대 이하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마르셀루에 미친 악영향도 적지 않다. 마르셀루는 호날두와 왼쪽 측면에서 최고의 호흡을 보여줬다. 적극적인 공격 가담과 왕성한 활동량으로 호날두를 보좌했다. 그에게 호날두의 공백은 유독 크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
유벤투스는 이 점을 파고들었다. 호날두를 앞세워 마르셀루 영입에 뛰어든 것이다. 세계 최고의 왼쪽 측면 조합을 유벤투스에서 재현하겠다는 의지가 명확했다.
구체적인 이적료까지 거론됐다.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올 여름 마르셀루를 영입하기 위해 5천만 유로(약 640억 원)의 이적료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적이 성사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마르셀루의 가족이 호날두를 그리워하고 있다. 마르셀루의 부인 클라리스 알베스는 이탈리아 ‘투토스포르트’를 통해 “호날두의 이적은 우리에게 안 좋은 일이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호날두는 우리와 많은 시간을 함께했다. 나는 그의 어머니뿐만 아니라 조지나를 잘 알고 있다. 호날두 주니어는 내 아들의 가장 친한 친구였다. 호날두가 떠난 후 마드리드가 텅 빈 것 같은 느낌이다”라며 그리움을 내비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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