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두 손이 닿다"..이동욱·유인나, 심쿵 에스코트
2019. 1. 29. 14:26

[Dispatch=송효진기자]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제작발표회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서울에서 열렸다.
이동욱은 유인나를 에스코트하며 등장했다.
한편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 취업 로맨스로 내달 6일 첫방송한다.

"두 손이 닿다"

"심쿵 등장"

"두 번째 만남이에요"

"케미 기대하세요"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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