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세븐틴 버논 "디카프리오 닮았단 말 자주 들어"

공미나 이슈팀기자 2019. 1. 29. 13: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그룹 세븐틴 버논이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닮은꼴로 언급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세븐틴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닮은 멤버가 있다"며 버논을 언급한 문자 사연을 보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공미나 이슈팀기자]
세븐틴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는 라디오 캡처

보이그룹 세븐틴 버논이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닮은꼴로 언급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세븐틴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닮은 멤버가 있다"며 버논을 언급한 문자 사연을 보냈다.

DJ 최화정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얼굴이 살짝 있다"고 감탄하며 "스스로도 닮았다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버논은 "잘 모르겠지만 주변에서 그런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기분이 좋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21일 여섯 번째 미니앨버 'YOU MADE MY DAWN'을 발표 후 타이틀곡 'Home'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련기사]☞50대 쇼호스트 최현우, 20대 외모 탓에 "아들과 오해"류승룡, 2주 만에 5kg 감량한 비법은?선예, 딸 사진 게재 후 돌연 SNS 삭제..왜?'이슈 메이커' 설리, 이번엔 파격적 홈파티이상아, 악플에 일침 "결혼 3번? 식상해"

공미나 이슈팀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