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姓 따랐다..'싱글맘' 장백지 셋째아들 신상 공개돼[룩@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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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셋째를 출산한 장백지가 셋째 아들의 출생신고를 마쳤다.
28일 홍콩 현지 매체는 장백지 셋째 아들의 출생증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장백지는 지난해 11월 8일 홍콩 양허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홍콩 배우 사정봉과 결혼 6년 만인 2012년 이혼하고 두 아들과 생활해온 장백지는 지난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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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최근 셋째를 출산한 장백지가 셋째 아들의 출생신고를 마쳤다.
28일 홍콩 현지 매체는 장백지 셋째 아들의 출생증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장백지는 지난해 11월 8일 홍콩 양허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태어난 지 3개월 된 아이의 이름은 장례승(장리청)으로, 엄마인 장백지의 성을 따랐다. 영어 이름은 마커스. 출생증명서의 친부란은 공란이다.
장백지는 앞서 홍콩 등 중화권 매체에서 출산설을 제기한 데 침묵을 지키다 출산 1개월이 지난 지난달 17일 소속사를 통해 출산을 공식 인정했다. 아이는 현재 캐나다 벤쿠버에서 장백지 언니의 보살핌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 배우 사정봉과 결혼 6년 만인 2012년 이혼하고 두 아들과 생활해온 장백지는 지난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아들의 친부 존재를 밝히지 않은 가운데 중국 부호, 싱가포르 부호, 배우 주성치 등이 아이의 아버지라는 루머가 있었으나 장백지 측은 모두 부인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장백지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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