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이브베어 후원자' 설현, 곰을 향한 따뜻한 마음
강경민 2019. 1. 28. 13:56
[서울신문]

걸그룹 AOA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 중인 설현이 배우 정해인에 이어 세이브베어 2호 후원자로 나섰다.
설현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다큐멘터리 ‘곰’의 프롤로그 ‘곰의 세상으로’를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후원자가 된 배경을 전했다.
세이브베어(#SaveBear)는 MBC와 WWF(세계자연기금)이 함께하는 ‘One Planet’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전 세계 멸종 위기에 놓인 곰 보존을 위한 서식지와 기후, 환경 보호 연구에 기여하는 운동이다.
MBC 창사특집 UHD 다큐멘터리 ‘곰’은 인간의 욕심에 의해 사라져 가고 있는 지구상 모든 곰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로 오늘 밤 11시 10분 ‘1부 – 곰의 땅’을 시작으로 4주 연속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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