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스럽다"..제시→현아♥이던 영입으로 드러난 피네이션 색깔[★FOCUS]

이정호 기자 2019. 1. 2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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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스럽다. 가수들이 회사를 제대로 찾았다."

최근 가수 싸이가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 P NATION과 계약한 아티스트를 향한 공통된 반응이다.

싸이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회사 P NATION을 설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미 세 사람의 영입으로 싸이의 P NATION의 색깔은 충분히 드러났으며, 대중의 기대치를 높임과 동시에 회사의 홍보도 확실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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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싸이 인스타그램 캡처

"싸이스럽다. 가수들이 회사를 제대로 찾았다."

최근 가수 싸이가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 P NATION과 계약한 아티스트를 향한 공통된 반응이다. '선수들의 놀이터'를 만들겠다는 싸이의 모토, 그리고 거기에 어울리는 아티스트의 영입으로 P NATION이 내놓을 콘텐츠를 향한 대중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싸이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회사 P NATION을 설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싸이는 이러한 사실을 밝히며 ""지난 19년간 가수 싸이의 프로듀서, 매니져, 기획자로 일해온 제가 그 간 배운 것들을 좀 더 많은 이들과 공유해보고자 한다. 꿈을 위해 땀을 흘리는 열정적인 선수들의 놀이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싸이가 새로운 회사를 설립했다는 소식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했다. 지난해 8년 동안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싸이가 '흠뻑쇼' 등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 콘서트 이후, 직접 앞으로 자신의 행보를 밝혔기 때문이다. 특히 K팝을 대표하는 개성파 싸이가 영입할 '선수들', 그리고 이들과 함께 만들어갈 콘텐츠를 향한 기대가 높았다.

싸이는 이러한 대중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싸이는 제시를 시작으로 현아 이던 커플의 영입을 발표했다. 세 사람의 공통점은 모두 자기의 색깔이 확고하다는 것. 이미 세 사람의 영입으로 싸이의 P NATION의 색깔은 충분히 드러났으며, 대중의 기대치를 높임과 동시에 회사의 홍보도 확실하게 했다.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시는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이후 유명세를 탔으며, 이후 자신의 매력을 살린 음악으로 눈부시게 성장했다. 특히 페스티벌 등 공연에서의 에너지가 매우 높아, 제시가 서는 공연은 늘 SNS에서 '레전드'로 화제가 되고 있다.

열애 중임을 당당하게 밝혀 지난 2018년 많은 연예 이슈 중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현아와 이던 커플 역시 개개인의 개성이 돋보이는 아티스트다. 대중에게 '패왕색'이라 불리며 독보적인 섹시미를 뽐내는 현아, 그리고 펜타곤 시절부터 특유의 매력으로 팬들에게 어필한 이던이 솔로로 나설지, 아니면 팀으로 나설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세 사람이 '강남스타일' 열풍으로 이미 글로벌한 인지도를 갖춘 싸이와 만나 어떠한 시너지 효과를 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싸이가 찾는 '선수들'은 이미 대중에게 인정받은 아티스트에게만 국한되어있지 않다. 올해부터 이미 다수의 아카데미를 통해 오디션을 진행하며 연습생들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싸이가 새롭게 선보일 아티스트를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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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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