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좀비영화 '기묘한 가족' 이쯤돼야 파격이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묘한 가족'이 배우들의 코믹 시너지와 예측불가 스토리를 예고했다.
영화 '기묘한 가족' 측은 1월25일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정재영, 김남길, 엄지원, 이수경, 정가람, 박인환까지 충무로 대표 배우들의 코믹 연기 변신과 이제껏 본 적 없는 코미디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기묘한 가족'이 배우들의 코믹 시너지와 예측불가 스토리를 예고했다.
영화 '기묘한 가족' 측은 1월25일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기묘한 가족'은 조용한 마을을 뒤흔든 멍 때리는 ‘좀비’와 골 때리는 가족의 상상초월 패밀리 비즈니스를 그린 코믹 좀비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정재영, 김남길, 엄지원, 이수경, 정가람, 박인환까지 충무로 대표 배우들의 코믹 연기 변신과 이제껏 본 적 없는 코미디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먼저, 만삭인 아내의 눈치를 보느라 바쁜 주유소집 첫째 아들 ‘준걸’(정재영)과 집안을 휘어잡는 실세이자 맏며느리 ‘남주’(엄지원)의 모습은 부부로 첫 호흡을 맞춘 정재영과 엄지원의 찰떡 코믹 호흡을 기대케 한다.
좀비의 정체를 가장 먼저 알아차리는 브레인이자 둘째 아들 ‘민걸’ 역의 김남길은 ‘상시 출동 대기’ 트럭에서 폼을 잡고 있는 모습으로 허세와 권모술수에 능한 캐릭터의 매력을 보여준다.
또한 갑자기 분위기를 로맨스로 만드는 막내딸 ‘해걸’(이수경)과 말귀 알아 듣는 좀비 ‘쫑비’(정가람)의 다정한 모습은 영화의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다.
여기에 물리면 죽기는커녕 회춘하는 좀비 ‘쫑비’를 처음 발견한 삼 남매의 아버지 ‘만덕’의 유쾌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가족들이 ‘쫑비’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신개념 좀비 비즈니스’로 돈벌이를 하지만, 결국 마을 전체가 좀비의 습격을 받게 되는 장면은 예상치 못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살림살이를 이용해 개성 넘치는 무장을 하고, 제초기로 공격을 가하는 등 좀비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똘똘 뭉친 가족들의 모습은 앞으로 이들과 마을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2월14일 개봉. (사진=메가박스 중앙 플러스엠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한보름, 몸매가 이 정도였어? 반전 볼륨감[SNS★컷] ▶‘풍문쇼’ 손예진 럭셔리 집, 억소리나는 가구 견적 뽑아보니 ▶‘세븐♥’ 이다해 수영복 자태, 멀리서도 완벽 몸매[SNS★컷] ▶이사강 아찔 몸매, 끈 비키니에 배꼽 피어싱까지 ‘론 반할만’[SNS★컷] ▶효민, 푹 파인 민소매에 풍만 볼륨감 자랑 ‘이 정도였어?’[SNS★컷]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