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日 초계기 근접 위협비행 사진 공개..60m 초고도 근접
서동욱 기자 2019. 1. 24. 17:01
[the300]대조영함에서 촬영, 당초 영상 공개 검토했지만 사진 우선 공개하기로
국방부가 지난 23일 남해 이어도 인근 해상에서 일본 초계기가 우리 해군의 대조영함을 근접 위협비행하는 장면을 담은 사진 5장을 24일 공개했다.
대조영함은 일본 초계기가 함정 상공을 선회비행하는 장면을 광학카메라와 캠코더에 담았다. 국방부는 당초 영상 공개를 검토했지만 사진을 먼저 공개했다.
앞서 일본 초계기는 23일 오후 2시 3분쯤 거리 약 540m, 고도 약 60m로 근접 위협비행을 했다. 이에 국방부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명백한 도발행위로 보고 되풀이될 경우 강력 대응하겠다고 일본에 경고했다.
아래 사진은 국방부가 공개한 사진(5장) 이다. 사진마다 장면에 대한 분류 번호가 찍혀 있고 당시 상황에 대한 설명이 첨부됐다.





서동욱 기자 sdw70@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낙연 신드롬..목포선 "이미 김대중급"
- 손혜원 기자회견 "나전칠기 다 합하면 100억..기증하려고 샀다"
-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 "국가가 도와달라" vs "왜 세금 쓰나"
- "그랜드캐년 추락, 사진 찍다 당한 사고 아냐"
- HDC현대산업개발, 최흥기 반포3주구 조합장 형사고발
- "하체에 설사 범벅" 女선수, 경기 강행→우승...논란에 "승리는 승리" - 머니투데이
- [단독] 입학만 하면 'N억' 보장?...대학도 '성과급' 따라 경쟁률 갈렸다 - 머니투데이
- "연봉 1억 찍으면 뭐하나" 실수령액 '허탈'...18년 묵은 '소리 없는 증세' - 머니투데이
- 역주행 신화 리센느 소속사 74배 잭팟…중소돌 스타트업에 뭉칫돈 - 머니투데이
- "48년전 차푯값, 갑푸려 합니다"…영등포역에 500만원 두고 간 할머니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