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암호화폐거래소 잇단 감원..빗썸 이어 코빗도 희망퇴직

황정빈 기자 2019. 1. 24. 15: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암호화폐거래소 잇단 감원..빗썸 이어 코빗도 희망퇴직

지난해 12월 말 빗썸이 희망퇴직을 실시한 데 이어 또 다른 암호화폐 거래소 코빗도 최근 희망퇴직에 착수했다.

24일 코빗은 희망퇴직 수요 조사를 지난 21일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몇 명이 희망퇴직을 신청했는지는 알 수 없다"며 "퇴직금이 얼마인지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

퇴직자 예상 규모와 추가 희망퇴직 실시 계획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며 "희망 퇴직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별도의 데이터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5일까지 수요조사..작년 실적규모 10분의 1 토막"

(지디넷코리아=황정빈 기자)지난해 12월 말 빗썸이 희망퇴직을 실시한 데 이어 또 다른 암호화폐 거래소 코빗도 최근 희망퇴직에 착수했다.

24일 코빗은 희망퇴직 수요 조사를 지난 21일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희망퇴직 수요조사는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현재 코빗의 전체 직원은 90여 명이다.

코빗 관계자는 "작년 암호화폐 거래소 실적 규모가 10분의 1토막이 났다"며 "계속 적자였기 때문에 비용 절감 차원에서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까지 몇 명이 희망퇴직을 신청했는지는 알 수 없다"며 "퇴직금이 얼마인지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

코빗

퇴직자 예상 규모와 추가 희망퇴직 실시 계획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며 "희망 퇴직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2월 '전직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 빗썸은 30여 명을 감축했다.

황정빈 기자(jungvinh@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