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운전자' 양택조 "운전면허증 반납 찬성..택시가 편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2019. 1. 24. 08:55

배우 양택조가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찬성했다.
2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네 명의 패널이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에 관해 각자의 의견을 나눴다.
이날 출연한 양택조는 "오늘 나 여기 왜 불렀냐. 내 나이가 이제 81세다. 앞으로 40년을 더 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러나 나는 이미 운전대를 놓았다. 아침에 택시를 탔는데 얼마나 편한지 모른다"라고 덧붙였다.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에 찬성한 "나는 아직 반납을 하지는 않았지만 할 예정이다. 이미 운전을 안 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 [☞오늘의 동아일보][☞동아닷컴 Top기사] |
| [아이돌픽♥] 강다니엘 vs 박지훈, 당신의 선택은? |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민 광장에 인공기가 떠억?"..안성시 뜻밖의 항의 전화에 진땀
- 그랜드 캐년 추락, 靑 청원 특이점..동의하고 반대 댓글 "세금 NO"
- 내연녀 딸 성폭행 男보다 친엄마가 더 가관 ..묵인 넘어 코치?
- 그랜드캐년 추락 대학생 배상 가능?..변호사 "여행사 책임 판례 有"
- 국방부 "日 초계기 근접비행, 명백한 도발..반복 되면 강력 대응"
- 나영석 새 예능 '유럽하숙집', 차승원·유해진·배정남 ..또 자기복제?
- 제주 실종 30대 남성, 살아 있다..아버지가 대정 해안서 발견
- 손혜원 "조카들, 남들 다 떠나는 목포와서 장사..적법한 증여"
- 안성기 부친 안화영 별세..서울대 나와 고교 교사하다 영화계 입문
- 손혜원, 박지원 또 저격 "일생을 통해 불세출 배신의 신공..文·安도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