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율희 父, 다정한 피규어 쇼핑 "이제 조금 친해진 것 같아"(살림남2)

2019. 1. 2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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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2'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이 율희 아버지와 데이트했다.

이날 최민환은 율희 아버지와 함께 택배일을 함께 했다.

율희 아버지는 큰 피규어를 보고 구매를 고민했다.

이 모습을 본 최민환은 "내가 사드리겠다. 정말 해드리고 싶어서 그런다"며 율희 아버지에게 피규어를 사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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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부부 사진=KBS2 ‘살림남2’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이 율희 아버지와 데이트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실림남2’)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민환은 율희 아버지와 함께 택배일을 함께 했다. 율희 아버지는 “함께 마트를 가는 것보다 이렇게 함께 일을 하니까 조금 더 친해진 것 같더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열심히 일한 후 피규어 가게에 들렀다. 율희 아버지는 큰 피규어를 보고 구매를 고민했다.

이 모습을 본 최민환은 “내가 사드리겠다. 정말 해드리고 싶어서 그런다”며 율희 아버지에게 피규어를 사드렸다.

율희 아버지는 “역시 꿈을 이뤄진다”고 말하면서도 “근데 이걸 어떻게 아내에게 말하나”라며 또 다시 고민을 했다. 두 사람은 산 피규어를 최민환 집에 숨기기로 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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