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최민환, 장인어른 도와 택배배달 "점수따기 성공"
이혜미 2019. 1. 2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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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이 46세의 장인어른과 한층 가까워졌다.
이날 최민환은 장인어른과 친해지고자 그가 운영 중인 택배회사를 찾았다.
최민환은 장인어른을 도와 구슬땀을 흘리곤 "아버님 정말 힘드시겠다"라며 안쓰러움도 표했다.
이에 최민환의 장인어른은 "사위가 노력을 많이 한다. 예뻐 보였다"라며 사위 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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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최민환이 46세의 장인어른과 한층 가까워졌다.
23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선 율희 최민환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최민환은 장인어른과 친해지고자 그가 운영 중인 택배회사를 찾았다. 최민환은 장인어른을 도와 구슬땀을 흘리곤 “아버님 정말 힘드시겠다”라며 안쓰러움도 표했다.
나아가 최민환은 직접 택배를 배달하며 열의를 보였다. 장인어른과 컵라면으로 함께 요기도 했다.
이에 최민환의 장인어른은 “사위가 노력을 많이 한다. 예뻐 보였다”라며 사위 사랑을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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