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용왕님보우하사' 재희·이소연, 미묘한 자세로 관객 앞에 등장

오지원 기자 2019. 1. 23. 1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용왕님보우하사' 재희·이소연, 미묘한 자세로 관객 앞에 등장

'용왕님 보우하사' 재희와 이소연이 미묘한 자세로 관객들 앞에 서게 됐다.

23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연출 최은경) 8회에서는 마풍도(재희)가 공연을 위해 용왕리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마풍도가 화를 내며 심청이를 밀치는 순간, 그들 옆에 있던 천이 내려가고 그 앞에는 무대를 기다리던 관객들이 앉아 있었다.

의도치 않게 미묘한 자세로 있던 마풍도와 심청이의 모습이 관객들 앞에 공개되며 둘은 오해를 사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별도의 데이터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왕님보우하사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재희와 이소연이 미묘한 자세로 관객들 앞에 서게 됐다.

23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연출 최은경) 8회에서는 마풍도(재희)가 공연을 위해 용왕리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풍도는 과거를 회상하면서 하우스 근처를 거닐었다. 순간 하우스에 있던 조명이 꺼졌고, 보초를 서고 있던 심청이(이소연)는 마풍도를 도둑으로 오해해 몽둥이를 때렸다.

이후 도둑인 줄 알았던 사람이 마풍도라는 사실을 깨달은 심청이는 뒤늦게 피아니스트인 그의 손을 때린 게 마음에 걸려 마풍도의 뒤를 쫓았다. 심청이는 "좀도둑이 들어서 거기를 지키던 중이었다. 손 다치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죄했다.

이미 화가 난 마풍도는 "가서 내 매니저랑 이야기해라"며 손을 만졌다. 심청이가 "손 얼마나 다쳤는지 좀 보자. 나중에 다른 소리하면 안 되니까 확인해보자"고 했지만, 마풍도는 "가라는 말 안 들리냐"며 소리쳤다.

마풍도가 화를 내며 심청이를 밀치는 순간, 그들 옆에 있던 천이 내려가고 그 앞에는 무대를 기다리던 관객들이 앉아 있었다. 마풍도와 심청이가 다투던 곳이 무대 뒤였던 것. 의도치 않게 미묘한 자세로 있던 마풍도와 심청이의 모습이 관객들 앞에 공개되며 둘은 오해를 사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