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은 조영구와 과거 이혼 생각? "남편 다이어트 후 성욕 꺾여" 부부관계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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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아내 신재은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영구는 "명동에서 아내와 야외 촬영하고 있는데 자꾸 틀려서 '왜 이렇게 못해'라고 말했더니 화장실로 부르더라. 아내가 '사람들 많은 곳에서 왜 이렇게 망신을 줘'라고 화를 내 나도 맞장구치며 화를 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조영구가 "도저히 너랑 살 수가 없다"고 화를 냈고, 신재은도 "그래 이혼하자"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재은은 "남편 조영구가 2년 전 급격한 다이어트 후 성욕이 확 꺾였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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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서 조영구는 “2009년 크리스마스 이브가 악몽 같은 날이었다”고 말했다.
조영구는 “명동에서 아내와 야외 촬영하고 있는데 자꾸 틀려서 ‘왜 이렇게 못해’라고 말했더니 화장실로 부르더라. 아내가 ‘사람들 많은 곳에서 왜 이렇게 망신을 줘’라고 화를 내 나도 맞장구치며 화를 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조영구가 “도저히 너랑 살 수가 없다”고 화를 냈고, 신재은도 “그래 이혼하자”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영구는 “위자료 문제, 자녀 양육비 문제까지 상의했으나 뒤늦게 동대문을 찾아 족발에 소주, 치킨에 맥주로 앙금을 풀어 위기를 넘겼다”고 말했다.
한편, 한 방송에서 신재은은 장진영 변호사를 향해 “부부관계를 얼마나 안 하면 이혼법에 걸리나요?”라고 뜻밖의 질문을 던졌다.
또한, 신재은은 “여자는 연하의 남자와 신체적으로 맞는 것 같다”며 “난 남편이 11살이나 많다 보니 늘 손해 보고 사는 기분이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신재은은 “남편 조영구가 2년 전 급격한 다이어트 후 성욕이 확 꺾였다”고 고백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홍준선기자 hjs01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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