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셋째딸 출산, 두 딸도 좋아해..넷째는 힘들다"[직격인터뷰]

박아름 2019. 1. 2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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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가 세 딸의 부모가 됐다.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은 1월22일 뉴스엔에 "오늘 오전 9시40분께 아내 이윤미 씨가 자택에서 수중분만으로 셋째 딸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주영훈은 이른 감이 있지만 넷째 출산 계획을 묻자 "넷째는 힘들다. 지금으로서는"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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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주영훈 이윤미가 세 딸의 부모가 됐다.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은 1월22일 뉴스엔에 "오늘 오전 9시40분께 아내 이윤미 씨가 자택에서 수중분만으로 셋째 딸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주영훈은 "아이랑 산모 모두 건강하다"고 산모와 갓 태어난 아이의 상태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주영훈은 "셋째라서 더 예쁘기도 하고 내가 나이를 많이 먹고 낳아서 늦둥이 같은 느낌이 들어 기쁘다"며 "여러가지 설레기도 하고 기쁘고 그렇다"고 감격스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주영훈은 "두 언니들도 동생이 생긴 걸 굉장히 좋아하고 있다. 보통 아이들이 동성 동생들을 좋아한다. 두 아이가 막내 동생을 인형 보듯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주영훈은 이른 감이 있지만 넷째 출산 계획을 묻자 "넷째는 힘들다. 지금으로서는"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셋째를 출산한 이윤미는 몸조리 후 방송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주영훈은 "아내가 몸조리를 잘하고 몸을 추스린 다음 방송을 다시 할 거 같다. 현재 몇 군데 회사랑 계약 얘기를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제 막내 딸의 출산으로 다둥이 부모가 됐다. 이윤미는 지난해 8월 진행 중이던 홈쇼핑 프로그램에 하차 소식와 함께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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