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언론 '번리, 1500만 파운드에 토트넘 빈센트 얀센 러브콜'
김용일 2019. 1. 22. 10: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에서 설 자리를 잃은 네덜란드 득점왕 출신 공격수 빈센트 얀센(24)이 번리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지는 2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번리가 얀센에게 1500만 파운드(218억 원) 규모로 완전 이적을 제안했다'며 '이달 말 떠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토트넘에서 설 자리를 잃은 네덜란드 득점왕 출신 공격수 빈센트 얀센(24)이 번리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지는 2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번리가 얀센에게 1500만 파운드(218억 원) 규모로 완전 이적을 제안했다’며 ‘이달 말 떠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얀센은 2016년 여름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지만 해리 케인의 대체자 구실을 하지 못했을 뿐더러 손흥민과 경쟁에서도 밀리면서 적응에 실패했다.
지난 시즌 터키 페네르바체 임대를 통해 돌파구를 모색했으나 16경기 4골에 그쳤다. 올 시즌엔 1군 스쿼드에서 제외됐다. 23세 이하 연령대가 뛰는 2군 경기 2경기(1골)를 뛰면서 시린 겨울을 보내고 있다. 끝내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3년 전 그를 데려올 때 지급한 1700만 파운드에서 최대 500만 파운드 손해를 보더라도 올 겨울 이적시키겠다는 뜻을 보였다. 중국 슈퍼리그, 미국 메이저리그싸커 등 비유럽 팀에서 얀센에게 관심을 보였는데 마침내 EPL 소속인 번리가 그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데일리 메일’은 ‘얀센 역시 임대 아닌 완전이적을 원하고 있다’며 ‘최근 일부 팀 임대 제안을 거절했다. 중국과 미국 클럽에서 인기가 많은 얀센은 여러 선택지를 두고 고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같은 시기에 토트넘에 합류한 조르주-케빈 은쿠두도 지난 풀럼전 결승골 어시스트 활약에도 계획대로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kyi0486@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DJ 소다 "유명인에게 성희롱 당했다" 폭로
- '핵인싸' 박주호, 친한 축구선수들 보니..
- 유아, 레깅스 뒤태 포착 '몸매 이 정도였어?'
- 서리나, SNS에 상의 탈의 사진 공개 '파격'
- 몸 푼 손흥민, 바레인 수비 토트넘처럼 뚫는다
- 한고은, 미모의 여동생 공개 '연예인 아냐?'
- [포토]'SSG전 앞둔 한화 최원호 감독'
- 전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이달에도 체육행사 풍성하게 진행
- 완주 웰니스축제, 첫날부터 성황...건강과 힐링이 주는 행복의 가치 일깨워
- 전주시, ‘2023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의견 제안 등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