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이아몬드 리조트 최종라운드를 찾은 구름관중
박태성 2019. 1. 21. 07:33

[이데일리 골프in 올랜도=박태성기자]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레이크부에나비스타 포시즌 골프&스포츠클럽(파71ㅣ6645야드)에서 LPGA 첫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2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수 많은 갤러리들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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