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6' 이선빈 2번 미스터리싱어 무대에 눈물, 실력자였다

박수인 2019. 1.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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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빈이 2번 미스터리 싱어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이선빈은 립싱크를 보고 맞혀야 하는 2라운드에서 2번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택했다.

진실의 무대에 선 2번 미스터리 싱어는 "힘든 시기에 음악이 많은 힘이 돼줬다. 제가 힘이 됐던 노래를 부르겠다"고 엠씨더맥스의 '잠시만 안녕'을 불렀다.

노래 시작 전부터 "벌써 슬프다"고 했던 이선빈은 2번 해운대 명물 파도고음 아가씨의 노래를 들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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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선빈이 2번 미스터리 싱어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1월 18일 첫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서는 가수 황치열, 배우 이선빈이 초대가수로 등장, 실력자와 음치를 추리했다.

이선빈은 립싱크를 보고 맞혀야 하는 2라운드에서 2번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택했다. 진실의 무대에 선 2번 미스터리 싱어는 "힘든 시기에 음악이 많은 힘이 돼줬다. 제가 힘이 됐던 노래를 부르겠다"고 엠씨더맥스의 '잠시만 안녕'을 불렀다.

노래 시작 전부터 "벌써 슬프다"고 했던 이선빈은 2번 해운대 명물 파도고음 아가씨의 노래를 들으며 눈물을 흘렸다. 이선빈을 울린 2번의 정체는 실력자였다.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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