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핀란드 친구들, 익선동 호떡 맛에 푹 "꿀맛"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9. 1. 17. 22: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이 익선동을 찾았다.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아날로그 감성이 가득한 서울의 힙플레이스 익선동을 찾은 핀란드 3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핀란드 친구들은 "건물은 오래돼 보이는데 다니는 사람들은 젊다. 그리고 거리 느낌도 좀 다르다. 작은 가게랑 카페가 많아서 좋다"며 좋아했다.

호떡을 맛 본 친구들은 "이거 진짜 맛있지 않나"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 사진=MBC에브리원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이 익선동을 찾았다.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아날로그 감성이 가득한 서울의 힙플레이스 익선동을 찾은 핀란드 3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핀란드 친구들은 "건물은 오래돼 보이는데 다니는 사람들은 젊다. 그리고 거리 느낌도 좀 다르다. 작은 가게랑 카페가 많아서 좋다"며 좋아했다.

이어 세 사람의 시선을 끈 건 꿀맛 호떡이었다. 호떡을 맛 본 친구들은 "이거 진짜 맛있지 않나"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