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생이 스모킹건" 오상진, 'SKY캐슬' 이현진과 투샷

2019. 1. 16. 16:0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이현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오상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선생. 나중에 우리 애 대학도 부탁해.' '아버님 전적으로 저만 믿으시면 됩니다.' ㅋㅋ스카이 캐슬 결말은 예의상 안 물어봄. 십년 전 아프리카 봉사활동서 만나 지금껏 이어온 우정. 앞으로 꽃길만 걸어 현진아! #스카이캐슬 #분량더늘어날거라예상 #조선생이스모킹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상진과 이현진이 나란히 앉아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조선생이 혜나 죽였나요?", "조선생 많이 보고싶다", "두 분이 친하다니 대박", "훈훈함도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오상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