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즌 4골' 토레스, 日 사간토스와 재계약 "함께 더 강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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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리그 사간 토스의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가 구단과 재계약했다.
토스는 13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레스와 1년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일왕배 1골을 더해도 첫 시즌 4골은 토스가 바랐던 토레스의 성적표로는 아쉬움이 컸다.
새 시즌에도 쉽지 않은 싸움을 해야 하는 토레스는 토스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도전으로 가득한 새 시즌이 시작된다. 매우 기대하고 있다"며 "함께 노력하면 더 강해질 수 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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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일본 J리그 사간 토스의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가 구단과 재계약했다.
토스는 13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레스와 1년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7월 스페인을 떠나 일본 무대에 진출했던 토레스는 한 시즌 더 활약하게 됐다.
토레스는 앞서 토스와 재계약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토스가 J2리그로 강등될 위험에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들렸지만 힘겨운 싸움 끝에 잔류하자 현재보다 더 개선되길 희망하며 2019년에도 일본서 뛸 것을 약속했었다.
토레스에게 지난해 반년 간의 J리그 생활은 녹록지 않았다. 기대와 달리 J리그 17경기서 3골에 그쳤다. 일왕배 1골을 더해도 첫 시즌 4골은 토스가 바랐던 토레스의 성적표로는 아쉬움이 컸다. 토레스마저 부진하자 토스는 시즌 막바지까지 강등 위기 압박을 겪었고 어렵사리 14위로 잔류했다.
새 시즌에도 쉽지 않은 싸움을 해야 하는 토레스는 토스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도전으로 가득한 새 시즌이 시작된다. 매우 기대하고 있다"며 "함께 노력하면 더 강해질 수 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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