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지영♥이준우, 오늘(13일) 결혼 "축하에 보답하며 열심히 살겠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2019. 1. 1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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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지영♥이준우, 오늘(13일) 결혼 “축하에 보답하며 열심히 살겠다”
배우 염지영과 영화 프로듀서 이준우가 오늘(13일) 결혼한다.
염지영과 이준우는 서울 강남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이 됐고 8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지난 2018년 12월 결혼 소식이 보도된 당시 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응원과 축하를 해주셔서 너무너무 행복했던 하루였다. 감사하다. 그 응원 받아 더 열심히 보답하며 살겠다. 앞으로 또 다른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염지영은 KBS ‘드라마시티-CALL’로 데뷔한 후 최근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 실무관 윤지영 역으로 출연했다. 이준우 PD는 영화 ‘표적’ ‘청년경찰’ 등을 제작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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