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나인틴' 페이크러브-내꺼하자-으르렁 승리, 1만표 베네핏(종합)


[뉴스엔 이민지 기자]
베네핏 1만표의 주인공들이 가려졌다.
1월 12일 방송된 MBC '언더나인틴'에서 셔플미션 결과가 공개됐다.
3차 미션인 셔플미션 1라운드 '주문'과 '페이크러브' 현장 팀투표 결과 '주문' 팀은 289점, '페이크러브' 팀은 373점을 받아 '페이크러브' 팀이 승리했다. '페이크러브' 팀은 1만표 베네핏을 받게 됐다.
2라운드서 예비돌들은 인피니트 '내꺼하자'와 비스트 '픽션'으로 맞붙었다. '내꺼하자' 팀은 연습 과정 중 열심히 하지 않는 모습으로 리더 김시현의 분노를 샀고, '픽션'은 안무에서 빠지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무가 앞에서 말을 바꾼 최수민으로 갈등을 보였다.
연습 과정 중 분란을 겪은 두 팀의 맞대결 결과 335표를 얻은 '내꺼하자' 팀은 303표를 얻은 '픽션' 팀을 꺾고 1만표 베네핏을 받았다.
3라운드 대결 팀은 샤이니 '셜록'과 엑소 '으르렁'을 선보였다. '셜록' 팀은 '으르렁' 팀에 비해 평균 순위가 낮아 약체로 꼽혔다. 이에 '셜록' 팀은 더 이를 악물고 연습을 진행했다. '으르렁' 팀은 에이스들 답게 수월하게 연습을 진행한 것은 물론 엑소 카이의 지원사격도 있었다.
'으르렁' 팀은 이변 없이 454표로 174표 '셜록' 팀에게 승리를 거뒀다.
한편 '언더나인틴'은 디렉터들이 함께 하는 디렉터 콜라보 미션을 예고했다. (사진=MBC '언더나인틴'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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