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원, 눈보다 하얀 청순미 [화보]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2019. 1. 12. 09:38


배우 서해원이 눈보다 하얀 청순미를 자랑했다.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서해원의 화보 몇 장을 공개했다.

지난달 강원도 평창 한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서해원은 깨끗하고 청순한 분위기부터 도도하고 우아한 모습까지 선보였다.
화보 속 서해원은 새하얀 눈과 어울리는 화이트 니트에 아련한 표정을 더해 깨끗하고 청순한 매력을 강조하는가 하면, 세련된 붉은 점프수트로 도도한 모습을, 또 다른 화보 컷에서는 화이트 수트를 입은 채 우아하고 세련된 여인의 면모를 연출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해원은 장시간 동안 이어진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밝고 유쾌하게 다양한 분위기를 표현해내며 현장을 이끌었다. 그의 에너지에 스태프들도 훈훈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서해원이 주연으로 열연중인 <비밀과 거짓말>은 11일 종영했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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