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 계약종료, 걸스데이 향후 활동 가능할까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2019. 1. 1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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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이 소속사와 계약이 종료됐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입장을 통해 "소진은 2019년 2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해체설에 대해서는 "걸스데이 그룹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다"며 "그룹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이다"고 설명했다.

걸스데이는 소진, 유라, 민아, 혜리 4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지난 2010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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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자신문DB)

걸스데이 소진이 소속사와 계약이 종료됐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입장을 통해 "소진은 2019년 2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금년 나머지 멤버들(유라,민아,혜리)도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라 회사와 여러 방면으로 논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또 해체설에 대해서는 "걸스데이 그룹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다"며 "그룹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이다“고 설명했다.

걸스데이는 소진, 유라, 민아, 혜리 4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지난 2010년 데뷔했다. 2017년 3월이 완전체 마지막 활동으로, 현재 네 명 모두 활발한 개인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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