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이너뷰티 브랜드 그린몬스터,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입점 제품은 '다이어트 스페셜 시리즈'와 '이너뷰티 시리즈'로, '다이어트 스페셜2 가르시니아 900'은 체지방 감소 효과가 있는 가르시니아가 900mg 함유돼 잉여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막아 준다.
그린몬스터 관계자는 "이번 입점을 기회로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갈 것이며, 좋은 원료만 사용하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많은 제품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그린몬스터는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에 다이어트·이너뷰티 제품이 입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입점 제품은 '다이어트 스페셜 시리즈'와 '이너뷰티 시리즈'로, '다이어트 스페셜2 가르시니아 900'은 체지방 감소 효과가 있는 가르시니아가 900mg 함유돼 잉여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막아 준다.
'다이어트 6in1 녹차카테킨 1000+'은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카테킨이 1000mg 함유돼 있으며, 배변 활동을 돕는 알로에 전잎도 함유돼 변비로 고생하고 있는 다이어터들에게 도움을 준다.
이너뷰티 시리즈는 히알루론산, 콜라겐 등의 영양분을 피부에 바르는 대신 먹음으로써 보충할 수 있다. '이너공주'는 히알루론산 120mg이 들어 있어 피부 속 수분 인자를 채우고 속건조에 도움을 주며, 최소 사이즈의 알약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챙겨 먹을 수 있다.
'이너콜라겐'은 저분자 피쉬콜라겐으로, 비타민C와 유산균이 함유돼 피부속 구조를 탄탄하게 하는 콜라겐을 체내에 흡수시킬 수 있다.
그린몬스터 관계자는 "이번 입점을 기회로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갈 것이며, 좋은 원료만 사용하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많은 제품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올리브영 입점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가르시니아 등 인기 제품들을 대상으로 공식 온라인몰 전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그린몬스터는 클렌즈주스 '헐리우드48시간', 낮은 칼로리의 다크 초콜릿이 코팅된 다이어트 간식 '카카오닙스 2종'을 비롯해 다양한 다이어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헐리우드48시간, 카카오닙스 2종은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연합뉴스)
- ☞ 일본도…육상지도가 학생에 "내 애인이 되어달라"
- ☞ 간호사 극단적 선택…유서 '병원 사람들은 조문 오지 말라'
- ☞ 두테르테 "개XX, 죽어라…주교 대다수는 동성애자"
- ☞ 방탄소년단 '동생 그룹' 베일 벗었다
- ☞ 윤봉길 의사가 '실패한 자객'?…中 역사전시회 왜 이래
- ☞ 유명 아이돌 아버지인 오너셰프 성폭행 혐의로 피소
- ☞ '심석희 성폭행' 알려지자 다른선수들도 합의 취하
- ☞ 이총리 만난 삼성 이재용…의자 빼주고 사진 촬영 리드도
- ☞ "조연 안하고 싶어?"…연예 지망생에' 몹쓸짓'한 대표
- ☞ '저요 저요'…대통령 눈에 띄려고 기자들 한복 차림까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1년 기다린 벚꽃길인데…" 길 막고 드라마 촬영 민폐 논란 | 연합뉴스
- '캐리어 시신' 장모, 폭력 사위로부터 딸 보호하려 신혼원룸 동거 | 연합뉴스
- 청주 카페 점주 "생각 짧았다"…음료횡령 논란 알바생 고소 취하 | 연합뉴스
- 추징 위한 '이순자→전두환' 연희동 자택 명의변경 '각하' 확정 | 연합뉴스
- "밥 먹어" 말에 골프채로 할머니·엄마 폭행한 20대 2심도 실형 | 연합뉴스
- NCT 마크, SM 전속계약 종료…소속 그룹도 탈퇴 | 연합뉴스
- 장애 아들 목 졸라 살해 시도 30대 친모…집행유예 | 연합뉴스
- 늦잠 지각에 선발 제외…MLB 신인 포수 "눈 떴을 때 패닉" | 연합뉴스
- '교사와 문항거래' 일타강사 조정식측, "정당한 거래" 혐의부인 | 연합뉴스
- '美대학 허위서류' 中유학생 112명 편입…호남대 조사 확대되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