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채널' 승리 떡잎부터 남달랐던 어린시절 공개,부모 결혼사진도[결정적장면]

최승혜 2019. 1. 1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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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가 어렸을 때부터 남달랐던 끼를 자랑했다.

이날 승리는 "저희 아버지가 유도를 하다 골프를 배워 프로골퍼가 되셨다. 실내골프연습장에서 연습하다 그 곳에서 일하는 어머니를 만나 29살에 결혼하셨다. 그리고 제가 태어났다"고 가족사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어렸을 때 춤을 좋아하고 사람들 앞에 서는 걸 좋아해 장기자랑 하면 항상 1등으로 손 들고 나갔다"며 떡잎부터 달랐던 끼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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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승리가 어렸을 때부터 남달랐던 끼를 자랑했다.

1월 10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는 빅뱅 승리가 개인방송을 개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승리는 “저희 아버지가 유도를 하다 골프를 배워 프로골퍼가 되셨다. 실내골프연습장에서 연습하다 그 곳에서 일하는 어머니를 만나 29살에 결혼하셨다. 그리고 제가 태어났다”고 가족사를 공개했다.

이어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여주며 “이후 무럭무럭 자라 빅뱅이라는 대단한 그룹에 들어가 세계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고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렸을 때 춤을 좋아하고 사람들 앞에 서는 걸 좋아해 장기자랑 하면 항상 1등으로 손 들고 나갔다”며 떡잎부터 달랐던 끼에 대해 털어놨다.(사진=SBS ‘가로채널’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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