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1군 무대 데뷔' 아틀레티코전서 볼 경합하는 지로나 백승호

2019. 1. 1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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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지로나FC 백승호(가운데)가 10일(현지시간) 스페인 지로나의 에스타디 몬틸리비 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레이) 16강 1차전 경기에서 상대 팀 사울 니게스(왼쪽)와 공을 다투고 있다.

백승호가 이날 선발 출장해 67분을 소화하며 스페인 프로축구 1군 데뷔전을 치른 가운데 소속팀 지로나는 아틀레티코와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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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나[스페인] EPA=연합뉴스) 스페인 프로축구 지로나FC 백승호(가운데)가 10일(현지시간) 스페인 지로나의 에스타디 몬틸리비 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레이) 16강 1차전 경기에서 상대 팀 사울 니게스(왼쪽)와 공을 다투고 있다. 백승호가 이날 선발 출장해 67분을 소화하며 스페인 프로축구 1군 데뷔전을 치른 가운데 소속팀 지로나는 아틀레티코와 1-1로 비겼다.

je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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