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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이왼 케인 백업 없는' 토트넘, 다비 젤케 노린다

이종현 기자 2019. 1. 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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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이왼 케인 백업 없는' 토트넘, 다비 젤케 노린다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 이외엔 마땅한 주전 공격수 해리 케인(25, 토트넘 홋스퍼)의 백업이 없는 토트넘이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노린다.

축구 전문 매체 8일(현지 시간) 'FUSSBALL'은 이적 시장을 다루는 코너에서 "토트넘이 케인의 백업 공격수를 찾고 있다. 젤케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 지난여름 토트넘은 선수 영입을 한 명도 하지 않았다"면서 "하지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페르난도 요렌테, 빈센트 얀센 둘 모두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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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땅한 백업이 없어 혹사(?)당하고 있는 케인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 이외엔 마땅한 주전 공격수 해리 케인(25, 토트넘 홋스퍼)의 백업이 없는 토트넘이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노린다. 주인공은 헤르타 베를린의 장신 공격수 다비 젤케(23)다.

축구 전문 매체 8일(현지 시간) 'FUSSBALL'은 이적 시장을 다루는 코너에서 "토트넘이 케인의 백업 공격수를 찾고 있다. 젤케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 지난여름 토트넘은 선수 영입을 한 명도 하지 않았다"면서 "하지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페르난도 요렌테, 빈센트 얀센 둘 모두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이 매체는 이어 "포체티노 감독은 젤케를 찾았고, 코치진에게 영입 관련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젤케 역시 헤르타 베를린에서 백업으로 뛰기 때문에 토트넘과 충분히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케인 말고는 명확한 백업 공격수가 없는 현실이다. 손흥민이 때때로 케인의 파트너로, 백업으로 출전하고는 있지만, 선수층이 얇다. 케인이 전 경기에 나서며 체력이 고갈되거나 부상당할 여지도 있다.

독일 국적의 194cm의 신장을 가진 1995년생 공격수 젤케는 이적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켓'에 따르면 1500만 유로(약 193억 원)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 토트넘은 젤케에게 관심이 있다. ⓒFUSSBALL

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선수다. 2018-19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5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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