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박보검 닮은 오빠 때문에 차별 받는 딸 "답답"
이혜미 2019. 1. 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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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을 닮은 오빠 때문에 차별 받는 딸의 사연이 '안녕하세요'를 통해 공개됐다.
7일 KBS2 '안녕하세요'가 방송됐다.
이날 고민인은 박보검을 닮은 오빠 때문에 차별을 받고 있다며 "오빠는 공부도 잘해서 학교에서도 유명하다. 엄마는 내가 성적표를 가져가면 오빠 한 번 이겨보라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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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박보검을 닮은 오빠 때문에 차별 받는 딸의 사연이 ‘안녕하세요’를 통해 공개됐다.
7일 KBS2 ‘안녕하세요’가 방송됐다.
이날 고민인은 박보검을 닮은 오빠 때문에 차별을 받고 있다며 “오빠는 공부도 잘해서 학교에서도 유명하다. 엄마는 내가 성적표를 가져가면 오빠 한 번 이겨보라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고민인은 또 “엄마는 밥을 먹다가도 오빠 칭찬을 한다”라며 “‘오빠는 머리도 작고 비율도 좋아서 네가 오빠 옆에 있으면 머리다 커 보이고 비율도 안 좋고 못 생겨 보여’라 한다”라고 토로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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