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저' 류상훈의 스톰퀘이크, MVP 꺾고 PO 4강행 [오버워치 컨텐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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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부터 시작된 돌풍은 컨텐더스 승격 이후에도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
플레이오프까지 올라온 스톰퀘이크가 MVP를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3' 플레이오프 8강전서 제압하고 4강의 기염을 토했다.
스톰퀘이크는 5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3' 플레이오프 MVP와 8강전서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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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남, 고용준 기자]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부터 시작된 돌풍은 컨텐더스 승격 이후에도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 플레이오프까지 올라온 스톰퀘이크가 MVP를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3' 플레이오프 8강전서 제압하고 4강의 기염을 토했다.
스톰퀘이크는 5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3' 플레이오프 MVP와 8강전서 3-1로 승리했다. 오버워치 리그까지 진출했던 '카이저' 류상훈이 대활약하면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쟁탈전으로 시작된 1세트부터 스톰퀘이크의 출발이 좋았다. MVP가 유리하게 출발했던 1세트 '네팔'에서 쟁탈전을 라운드 스코어 2-1로 가져가면서 기세를 탄 스톰퀘이크는 2세트 '블리자드월드'를 2-0으로 가져가면서 세트스코어를 2-0으로 벌렸다.
3세트 '아누비스 신전'을 내줬지만 4세트 '66번 국도'를 선택한 스톰퀘이크는 '카이저' 류상훈이 자신의 시그니처 영웅인 라인하르트의 대지분쇄로 MVP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으며 3-1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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