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사돈연습' 문단열, 딸 문에스더 결혼 상대 걱정 "너무 특이해"

공미나 이슈팀기자 2019. 1. 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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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열이 딸 문에스더의 결혼 상대에 대해 걱정을 내비쳤다.

지난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문단열이 문에스더의 결혼 상대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문단열은 "딸이 워낙 특이해서 결혼하자는 남자가 있을까 싶다"며 "우리 딸을 받아줄 심성이라면 괜찮은 사람일 것"이라고 딸의 결혼 상대에 대해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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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이슈팀기자]
/사진=tvN '아찔한 사돈연습' 방송화면 캡처

문단열이 딸 문에스더의 결혼 상대에 대해 걱정을 내비쳤다.

지난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문단열이 문에스더의 결혼 상대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문에스더는 가상 결혼을 앞두고 "(내가) 결혼하니까 어떠냐"고 가족들에게 물었다. 문단열은"느닷없다"고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문단열은 "딸이 워낙 특이해서 결혼하자는 남자가 있을까 싶다"며 "우리 딸을 받아줄 심성이라면 괜찮은 사람일 것"이라고 딸의 결혼 상대에 대해 걱정했다.

문단열은 "한국사람은 틀렸다"며 "한국 사람과 결혼하면 시댁이 있다. 우리 딸의 자유분방함이 우리나라 시댁에는 굉장히 피를 끼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은 외국인 사위에 대한 생각을 물었고, 문단열은 "우리 가족이 모두 영어를 잘해서 걱정이 없다"며 "혼혈에 대한 편견도 없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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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이슈팀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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