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헤미안스 측 "로저 테일러 입국 안했다, 공연설 오보"(공식입장)

이민지 2019. 1. 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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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헤미안스 측이 퀸 드러머 로저 테일러 입국설은 오보라고 밝혔다.

더 보헤미안스 내한공연을 주체한 샹그릴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월 3일 뉴스엔에 "퀸 드러머 로저 테일러 입국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오늘 더 보헤미안스 팀이 입국했다. 픽업하러 갔는데 밴드 멤버 4인과 코러스 4명만 입국했다. 로저 테일러는 오지 않았다"며 "내일 공연이 시작되는데 로저 테일러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팬들이 실망할 것이기 때문에 사실 정정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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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더 보헤미안스 측이 퀸 드러머 로저 테일러 입국설은 오보라고 밝혔다.

더 보헤미안스 내한공연을 주체한 샹그릴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월 3일 뉴스엔에 "퀸 드러머 로저 테일러 입국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오늘 더 보헤미안스 팀이 입국했다. 픽업하러 갔는데 밴드 멤버 4인과 코러스 4명만 입국했다. 로저 테일러는 오지 않았다"며 "내일 공연이 시작되는데 로저 테일러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팬들이 실망할 것이기 때문에 사실 정정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 보헤미안스는 지난 1996년 영국에서 결성한 4인조 퀸 헌정밴드다. 4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 공연을 시작으로 5일 고양, 6일 대구, 8일 창원에서 투어를 진행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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